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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를 남기고 다시 한번 기록하는 블로그.. 해커정신과 개발의 도가 숨쉬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

서버 일기를 시작하며 + 서버 일기 0편 본문

서버 엔지니어링/서버일기

서버 일기를 시작하며 + 서버 일기 0편

아둔한사 2016.08.23 11:25

#‎서버이야기‬ ‪#‎서버일기‬ ( 가끔씩 서버이야기를 적기로 마음먹음.. 이런 엄청난 로드맵과 경험담을 주신 권남님께 감사를....)


사실 회사 인프라분에게도 말씀드렸었지만, 예전에 "저는 풋내기라서 war 만드는거밖에 모른다" 라고 말씀드렸었는데.. 어쩌다보니 최근에 친구 서버관리를 좀 해주게 된 뒤로 최근 ‪#‎서버관리가‬ 관심사다.


(아~ 말할 필요도 없는 것을 괜히 말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 저 글을 처음 본 몇일전 '우왕~ 나도 이거 다 해야지~ ' 라고 생각하면서 꿈에 부풀었지만, 사실 몇달전까지만 해도 내가 올렸던 서버는 ROOT로 돌리는 톰캣에(!!!) nginx 도 없고 ㅋㅋㅋ 생짜 톰캣으로 돌리고 있었고.. 지금이야 모 유저권한으로 돌리고있긴한데 크게 바뀐건 없고.. 아무튼 한여름날의 살얼음판이랄까(...) 아직은 유저도 없는 테스트 서버에 가깝지만..뭐..(먼산)


회사에 혼자 만들어놓은 스프링 부트 모듈은 여태 한번도 죽지도 않았는데, EC2에 올린 친구 서버는 간혹 죽는다...(핑계일지도 모르지만) EC2여서 그런가..? (아니 애초에 생짜로 그냥 올려두기만했으니..모;;)


흠.. 오늘은 안 그래도 이전한 서버에서 톰캣이 원인모를 사망을 하여서...

처방전을 하나둘씩 생각하기 시작했다...


사실 최근에 이전한 서버다보니..로그가 시간이 안 맞아서(;;;) 아마존 서버 시간설정부터;;
http://docs.aws.amazon.com/…/AWSEC2/latest/Us…/set-time.html 일단 여기까진 했고...


내일은
로그들을 봤는데 잘 나오지도 않아서 (ㅠㅠ) 회사 인프라직원분과 상담을 해보니, 데몬으로 다시 살려내라고 하셔서... 데몬 좀 알아보고.. (뭔가 죽은녀석이 부활 하는 느낌이라..ㄷㄷㄷ)


또 그 다음 내일은, 톰캣로그에 GC 로그 옵션 좀 주고.. EC2 메모리설정에 맞춰서 톰캣 메모리 설정 좀 봐야겠다... 현재 보고 있는 링크.. http://linuxism.tistory.com/236


저 링크( http://kwonnam.pe.kr/wiki/web/%EC%8B%A0%EA%B7%9C%EC%84%9C%EB%B9%84%EC%8A%A4 ) 를 보고나서의 꿈은 큰데 지금 나의 관리는 무척 풋내기 관리... 일단 오늘은 운동을 가야하므로 여기서.. 퇴근(-0-)


‪#‎톰캣죽을때_미리해야할_대처방안_좀‬ 굽신굽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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